기준은 당신이
어떤 영상이면 좋을지, 조회수 1,000회에 얼마를 낼지 정해 두세요. 정리는 AI가 거들어요.
- 앱 링크
- pickle.app
- 첫 3초
- 점심 메뉴 못 고를 때
- 꼭 넣을 것
- 앱 이름과 다운로드 방법
- 조회수 1,000회당
- ₩2,000
가짜 조회를 걸러 낸 조회수로 계산합니다.
| 혼자 하면 | Trafix에서는 |
|---|---|
| 크리에이터 찾아 DM 돌리기 | 캠페인을 열면 크리에이터가 먼저 참여 |
| 한 명씩 단가·조건 협상 | 조회수 기준 금액 하나로 끝 |
| 가이드 문서 작성 | 링크만 넣으면 AI가 대신 작성 |
| 올라온 영상 하나하나 확인 | 검토는 Trafix가 대신 |
| 조회수 캡처 받고 송금 | 크리에이터 정산은 Trafix가 조회수대로 |

Trafix는 크리에이터들이 당신의 앱을 소개하는 숏폼 광고를 만들어 YouTube Shorts·Instagram Reels·TikTok의 자기 채널에 올리고, 광고비는 검증된 조회수만큼만 나가는 서비스입니다.
앱 링크만 넣으면 AI가 제작 가이드 초안을 바로 만들어요. 기준과 예산을 정하고 충전이 확인되면 캠페인이 열립니다.
영상은 크리에이터들이 만듭니다. 어떤 영상이면 좋을지 기준만 정해 두면 돼요.
쇼츠·릴스·틱톡에 자기 채널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입니다. Trafix Creator 앱에서 캠페인을 보고 직접 참여하며, 참여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등급을 정할 수도 있어요.
숏폼은 팔로워보다 관심사로 퍼집니다. 쇼츠·릴스·틱톡의 알고리즘은 영상을 좋아할 만한 사람에게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막 시작한 크리에이터의 영상도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어요. 광고비는 실제로 본 만큼만 나갑니다.
한 명씩 찾아 단가를 협상하는 대신, 기준 하나로 여러 크리에이터가 동시에 참여합니다. 광고비도 게시 대가가 아니라 실제 조회수에 따라 정해져요.
제작 가이드에 꼭 넣을 것과 피할 표현을 정해 둡니다. 올라온 영상은 Trafix가 검토하고, 가이드와 다른 영상은 신고할 수 있어요. 신고가 인정되면 그 영상에 쓰인 광고비는 전부 돌려받습니다.
조회수 1,000회당 금액과 예산 상한을 직접 정합니다. 가짜 조회를 걸러 낸 조회수만큼, 정한 금액에 Trafix 수수료 25%와 그 부가세가 더해져 예산에서 나가요. 예를 들어 1,000회당 2,000원으로 정하면 1,000회마다 2,550원이 차감됩니다.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고, 최소 계약 기간은 없어요.
쓰지 않은 예산은 결제일로부터 1년 안에 환불을 신청할 수 있어요. 원래 결제한 수단으로 돌려받습니다.